서러움 속에서도 희망을 찾다.

비갑칠을 하고 제가집과 한만은 조상님들의 중간에서 다리를 놓아

서로의 한을 풀어 준후 거울속에 비친 나의

모습은.. 왠지 모르게 내가 보아도 짠해 보인다..

그래도 나에게 이런 자리를 마련해준

신의 뜻이 있겠지..


내가 할수 있는 일은 나를 믿고 가는 신도님들을 끝까지 좌절하지 않도록 도와주고 받쳐 주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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